골프존 스크린을 주로 이용하는 입장에서 처음 하나로 스크린을 지인을 통해 이용했을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의 기우와는 반대로 게임에 몰두하게 되었고,
상황에 맞게 움직여주는 스윙플레이트와 자동 오토티업장치는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드라이버에 자신이없던 나에게 힘이되어준 파워샷과 굿샷등의 응원멘트는
절로 힘이나고 자신있는 스윙을 하게 해주었다.
페어웨이 세컨샷은 실제 필드처럼 거리감과 다운블로로 샷이 됬을때처럼 잔디 디봇과
잔디가 앞으로 떨어져 나가는 이미지는 너무도 마음에 들었다.
퍼팅은 전국온라인대회라선지 약간은 어려움이 있었고 그린의 언둘레이션과 라이움직임의 시뮬레이션은 좋았다. 무엇보다도 화면의 이미지와 그래픽이 깨끗하고 깔끔해서 나름 마음ㅇ ㅔ들었다. 다만 골프존 리얼화면처럼 좀더 사실적으로 화면구성이 보안되면 더 바랄것이 없는 하나로 스크린골프 게임이 될것이라고 의심치않는다.
오늘도 내일 마지막인 온라인대회에 한번 더 도전해봐야겠다.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하나로스크린골프가 되어주길 바라마지않는다. |